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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마비..진태현·박시은 발묶이고 윤아는 광고촬영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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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윤아(사진 왼쪽)와 진태현 박시은 부부 / 사진=스타뉴스, 진태현 인스타그램
윤아(사진 왼쪽)와 진태현 박시은 부부 / 사진=스타뉴스, 진태현 인스타그램


제주에 내린 기록적 폭설로 제주공항이 마비된 여파가 연예가에도 전해졌다.


소녀시대 윤아는 24일 오후 화장품브랜드 이니스프리 광고 촬영차 제주행 비행기에오를 예정이었으나 제주공항 항공기 운항이 25일 오전 9시까지 전면 중단되면서 일정을 취소했다.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제주도에 위치한 '천사의 집'에 봉사차 방문했다 발이 묶였다.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복귀 계획이 무산됐다며 항공권 매진 행렬 가운데 겨우 취소표를 구해 오는 26일 서울로 복귀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들은 "내일 공항상황도 아무도 모른다. 일단 도로 상황이 전쟁터"라며 "눈하고 차 조심하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24일 뉴스1에 따르면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25일 오전 9시까지 활주로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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