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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윤, 뇌출혈 증상으로 입원 "상태 호전"

발행:
임주현 기자
자니 윤/사진제공=KBS
자니 윤/사진제공=KBS


코미디언이자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를 맡고 있는 자니 윤이 뇌출혈 증상으로 입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13일 오후 스타뉴스에 "자니 윤이 지난주 뇌출혈 증상을 보여 서울 아산병원에 이송됐다. 수술을 받진 않았다"며 "현재 입원 중이지만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자니 윤이 (한국관광공사) 업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니 윤은 미국 NBC TV 자니카슨쇼로 데뷔한 원로 코미디언으로 지난 2014년 한국관광공사 신임 감사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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