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안혜경. 강동호·레이양과 한솥밥..토비스미디어와 계약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토비스미디어
/사진제공=토비스미디어


배우 안혜경이 토비스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 도약을 노린다.


토비스미디어 이성진 대표는 21일 안혜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토비스 미디어에는 배우 강동호와 민지원, 방송인 레이양 등이 소속돼 있다.


이 대표는 "그동안 드라마 영화 연극, 예능을 오가며 폭넓은 활동을 펼쳐온 안혜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파트너십을 가지고 서로의 성장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혜경은 지난해 말 종영한 MBC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미녀 변호사 오은영 역으로 열연했다. 또 평창 홍보대사로 위촉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하츠투하츠 '예쁨이 한가득!'
아묻따밴드 첫 싱글 쇼케이스
변요한-고아성-문상민, 영화 '파반느'에서 호흡
엔하이픈 성훈 '홍보대사 활동 수고했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이브에 승소 민희진 "지난 2년 값진 시간..K팝 분기점 되길"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사과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