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5일 오후 3시 1분부터 1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51차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 랭킹 투표에서 5만 5711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수현은 40주 연속 1위 영광을 안게 됐다.
김수현은 현재 고(故) 배우 김새론과의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 가운데 최근 김수현 팬덤 연합이 의뢰해 영화 '리얼'을 연출했다가 하차한 이정섭 감독을 김수현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해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 감독이 소셜미디어 등에서 김수현을 '소아성범죄자'로 단정하는 취지의 표현을 확산시켜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감독은 김수현 관련 의혹을 강하게 비판하거나 김수현이 소아성범죄자라는 의혹을 제기한 타인의 글을 공유한 바 있다.
이번 투표에서 1위 김수현과 함께 2위 이준호(3만 7168표), 3위 변우석(1만 9906표)이 TOP3를 기록했다. 뒤이어 4위 김남길(1만 1822표), 5위 이준기(1672표)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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