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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선토론' 시청률, 광주 13.3% 1위..서울·대구 2위

발행:
한아름 기자
/사진=SBS 대선토론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대선토론 방송화면 캡처


'2017 국민의 선택 대통령 후보자 초청 토론' TNMS 지역별 시청률 분석 결과 광주 시청률이 13.3%로 가장 높았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13일 오후 SBS를 통해 방송된 각 당 대선 후보들의 첫 대선 토론인 '2017 국민의 선택 대통령 후보자 초청 토론'의 지역별 시청률은 광주가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3200만 가구를 대상으로 한 '2017 국민의 선택 대통령 후보자 초청 토론' 1부는 9.9%, 2부는 8.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동 시간대 SBS 프로그램의 시청률 7.8%, 7.9%보다 각각 2.1%포인트, 0.9%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역별로 광주 시청률이 13.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 대구가 동일하게 11.3%를 나타냈고, 부산은 10.3%의 시청률을 보였다. 가장 시청률이 낮게 나온 지역은 전북으로 시청률 4.1%였다.


성 연령대별 시청률은 여자 50대가 7.9%로 시청률이 가장 높았고 다음은 남자 30대로 7.5%였다.


이번 후보자 TV 토론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으로 눈여겨 보아야 할 대목은 평소 이 시간대 시청률과 다른 추이다. 30대 남자 시청률이 크게 상승해 지난주 같은 시간대 대비 5.9%포인트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여자 30대 시청률 역시 직전 주 동 시간대와 비교할 때 3.4%포인트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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