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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파티 중" 배우 김민, 멕시코서 럭셔리 근황

발행:
판선영 인턴기자
/사진=김민 인스타그램
/사진=김민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이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


김민은 3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티 타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은 남편인 이지호 영화감독과 함께 와인잔을 들고 있다. 김민은 블랙 오프숄더 탑을 입고 섹시한 어깨 라인을 드러냈다. 1973년생인 김민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같은 달달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민은 추가 사진을 올리며 멕시코의 한 지역을 언급해 위치를 알리기도 했다.


김민은 지난 1999년 드라마 '초대' 장미연 역으로 데뷔, 이후 영화 '정사', '연풍연가' 등에 출연했다. 그녀는 지난 2005년 MBC '사랑찬가' 이후 지난 2006년 이지호 영화감독과 결혼했다. 결혼 후 미국 LA에서 생활하며 연기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김민은 지난 2012년 5월 SBS '강심장'에 출연, 연예계를 떠난 이유와 연예계 복귀를 결심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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