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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구치소 이어 청소년영화제 MC 행보

발행:
윤상근 기자
방송인 김정민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김정민 /사진=스타뉴스


전 남자친구 A씨와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는 방송인 김정민이 구치소에 이어 청소년 영화제에서도 MC를 맡는다.


(사)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원장 성낙원)은 19일 "김정민이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한남대학교 일원에서 열리는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의 MC를 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정민은 지난 2010년부터 이 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활동해왔다.


김정민은 이 활동에 앞서 오는 20일에도 서울 동부 구치소에서 진행되는 명상전문가 마이클 버나드의 특별 강연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이 활동은 김정민이 전 남자친구 A씨와의 법정 다툼을 시작한 후 첫 공식 행보다.


이날 행사는 제 3회 슈퍼소울릴레이 '더 시크릿' 멘토마이클 버나드백위스와 소통전문가 김창옥의 특별 강연으로, 동부 구치소에서 주관하는 행사다.


한편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 A씨를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해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A씨 역시 김정민을 혼인 빙자 불법행위 혐의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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