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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시', 2.5%로 첫출발..'MBC스페셜'에 밀려

발행:
김현록 기자
사진='연애도시' 화면 캡처
사진='연애도시' 화면 캡처


SBS 새 파일럿 프로그램 '연애도시'가 2.5%, 1.9%의 시청률을 보였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잔혹하고 아름다운 연애도시'(이하 '연애도시')는 2.5%, 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연애도시'는 일반인 남녀 8명이 부다페스트에서 일주일 동안 함께 머무르면서 나타내는 연애 심리를 표현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처음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스페셜 '내 친구 MBC의 고백'은 3.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애도시'를 눌러 눈길을 모았다. 이날 '내 친구 MBC의 고백'은 MBC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신뢰 회복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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