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서범이 딸 석희의 소개팅을 직접 관람하며 발끈했다.
6일 오후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에서는 홍서범의 딸 석희의 소개팅 과정이 그려진다.
이날 석희는 캐리어를 끌고 친구들을 만나 홍서범의 시선을 끌었다. 홍서범은 "소개팅하러 가는데 왜 여행용 가방을 가져가?"라며 놀랐다. 이에 MC들은 소개팅을 하러 홍콩을 가기도 했고,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소개팅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베일을 벗은 석희의 소개팅남은 고 스펙에 훈남이었다. 소개팅남의 프로필을 본 MC들과 아빠들은 다 같이 일어나 노래를 부르며 석희를 응원했다. 아빠 홍서범은 얼굴이 빨개지며 "왜 이렇게 사윗감으로 보이지?"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6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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