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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이불밖' 다낭 간 집돌이들..숙면준형부터 허당마크까지

발행:
김현록 기자
사진='이불밖은 위험해' 화면 캡처
사진='이불밖은 위험해' 화면 캡처


'이불밖은 위험해' 집돌이 4인방이 다낭에서의 첫날을 숙소에 틀어박혀 보내다시피 하며 진정한 집돌이의 면모를 보였다.


31일 방송된 MBC '이불밖은 위험해'에서는 다낭 휴가를 떠난 집돌이 4인방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 가장 처음 등장한 집돌이는 그룹 NCT멤버 마크. 캐나다 출신으로 NCT 모든 유닛활동에 참여한 열성적인 가수이자 멤버들도 인정한 프로 집돌이였다.


마크가 발견한 2번째 집돌이는 '이불밖은 위험해' 파일럿에 출연했던 하이라이트의 대표 집돌이 용준형으로, 두 사람은 이른 새벽 다낭의 바다에서 어색한 첫 만남을 가졌다.


그러나 사실 두 사람은 전날 밤 숙소에 1번째, 2번째로 입성하면서 한 집에서 잠을 잤던 사이. 그러나 2층 숙소의 용준형이 방에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사이 마크는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는 등 서로를 알아채지 못하다가 다음날 아침에야 만날 수 있었다.


마침 솔로 앨범 준비로 수면부족이었던 숙소에 들어가자마자 곯아떨어졌다. 반면 시장에 다녀온 마크는 짐을 옮겨놓고 춤을 추고 달걀프라이를 만들다가도 춤을 추며 흥을 발산했다.


그 사이 워너원 강다니엘과 배우 이이경 두 명의 집돌이가 시끌벅적하게 추가로 숙소에 입성했다.


숙소 방에서 마크를 먼저 발견한 강다니엘은 "마크님 맞으시죠"라며 먼저 웃으며 악수를 청했다. 강다니엘은 "방 같이 써요"라며 마크에게 먼저 제안, 즉석에서 룸메이트가 됐다.


먼저 만난 세 명의 집돌이들은 거실에서 요리를 해 먹고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이경이 베트남 전통 모자를 쓰고 베트남인인 척 용준형을 놀리자며 장난 칠 계획까지 세웠지만 이미 깊은 잠에 바진 용준형은 기척에도 깨어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


베트남의 다낭이었지만 준형은 무려 4시간째 숙면을 취했고, 나머지 3명의 집돌이들은 암막 커튼을 치고 실내 보드게임에 열중했다. 그 결과 이이경이 '경수르'에 등장하며 게임을 재패했다. 이어진 전주 듣고 노래 맞추기 게임에서는 마크가 NCT 노래를 듣고도 맞추지 못하는 허당미를 발산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이후의 모습은 30대 초반인 용준형 이이경, 20대 초반인 강다니엘 마크가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강다니엘과 마크가 수영장에서 쉬지 않고 놀면서 즐거워한 반면, 용준형은 깨어나지 않은 채 긴 잠에 빠졌고 이이경 또한 낮잠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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