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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최화정, 이영자와 눈부신 수영복 자태..'57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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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이원희 기자
/ 사진='밥블레스유' 방송화면
/ 사진='밥블레스유' 방송화면


방송인 최화정이 나이를 무색케 하는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지난 9일 방송된 OLIVE 채널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이 피서를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펜션의 수영장에서 놀게 됐다. 송은이와 김숙은 일반 옷을 입었지만, 최화정과 이영자는 당당히 수영복을 입고 물에 들어갔다.


최화정은 강렬한 빨간색 수영복을 입어 매력을 드러냈다. 방송 처음으로 수영복 패션을 선보인 이영자와 함께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57살이다.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군살 없는 몸매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송은이는 "기립근이 살아있다"고 칭찬하자 최화정은 "나, PT 받잖아"라며 자기관리에 소홀히 않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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