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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TV] '썰전' BMW 화재..수치상 억울한 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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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이원희 기자
/ 사진='썰전' 방송화면
/ 사진='썰전' 방송화면


'BMW 화재는 수치상 억울한 면이 있다?'


23일 방송된 JTBC 시사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는 'BMW 차량 화재'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신동헌 자동차 전문 기자가 출연해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신 기자는 "BMW 520d는 국내에서 인기가 많다. 세계 최대 규모는 아니지만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며 "우수한 연비, 자동차 크기 크다는 등의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가 집계한 BMW 차량 화재는 총 38대다. 국토부는 EGR 및 차체결함에 따라 발생한 차량 화재만을 집계하고 있다.


이에 신 기자는 "우리나라에 등록된 BMW 차량이 총 39만여 대다. 그중 38대가 불에 탔다면 백분율로 따졌을 때 높은 비율을 아니다"고 설명했다.


/ 사진='썰전' 방송화면

이어 "모든 시선이 BMW만 보고 있다는 영향이 있다. 원래 BMW 특성상 불에 잘 타는 것이 있었고 원인도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BMW 화재 사건을 제외해도 올해만 1400건의 차량 화재 사고가 일어났다"는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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