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가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민아는 지난달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19SS 패션 위크의 로저비비에 뉴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현장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러블리한 매력과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신민아는 지난 2월에 이어 두 시즌째 로저비비에 앰버서더로 활동 중. 이번 파리 패션위크에서는 플라워 스트라스 버클로 눈길을 사로잡는 벨벳 소재의 비브 카바 백(Viv’ Cabas Bag)과 신 플라워 스트라스 버클 부츠(Sin Flower Strass Buckle Boots)으로 시크판 패션을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신민아는 브랜드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게라르도 펠로니(Gherardo Felloni)가 선보이는 19SS 시즌 제품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로저비비에 크리에티브 디렉터 게라르도 펠로니(Gherardo Felloni), 앰버서더 이네스 드 라 프레상주(Ines de la Fressange) 그리고 토즈 그룹 회장인 디에고 델라 발레(Diego Della Valle)회장을 만나 인사를 나눴다. 그는 우아하면서도 여유로운 에티튜드로 프레젠테이션 현장의 분위기를 밝히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민아는 현재 4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디바' 촬영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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