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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이인권 아나운서 "김우빈+장기하 닮았다고"

발행:
공미나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 이인권 아나운서 /사진='김영철의 파워FM' 보는 라디오 캡처
주시은 아나운서, 이인권 아나운서 /사진='김영철의 파워FM' 보는 라디오 캡처

이인권 아나운서가 닮은 연예인으로 배우 김우빈과 가수 장기하를 언급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 이인권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이인권 아나운서는 "김우빈과 장기하를 닮았다"는 청취자 메시지에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하트를 그렸다.


이어 이인권 아나운서는 "동안이다. 아나운서가 아니라 연기자를 해야 할 것 같다"는 말에 수줍어했다. 그러면서 "SBS에서 가장 어린 막내 남자 아나운서"라며 자신을 "90년생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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