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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 '♥최민수' 징역 1년 구형에도 당당[스타이슈]

발행:
이건희 기자
강주은(왼쪽)과 최민수./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강주은(왼쪽)과 최민수./사진=강주은 인스타그램


최민수의 징역 1년 구형에도 아내 강주은은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에 부모님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아주 짧게 보내고 왔네"라며 "역시 배신하지 않는 우리 민수. 오자마자 재판받으러 갑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어느 인생에도 늘 이런 극과 극의 비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들을 준다. 인생은 끝없이 우리를 훈련시키는 과정들이네"라고 덧붙였다.


이 게시물은 지난 9일 최민수가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재판부에서 특수협박과 특수재물손괴, 모욕 혐의 등을 받고 검찰에게 징역 1년을 구형받은 후 나온 후 올린 것이라 눈길을 끈다.


강주은은 지난 4월 12일 최민수가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3단독에서 1차 공판을 바던 날에도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다. 근데 우린 이런 날들이 유난히 많은 것 같다. 여러분도 어떠한 날이라도 힘내시고 최선을 다하시길 빈다. 좋은 일이던, 안 좋은 일이던 모든 일들은 다 지나간다는 건 확실하다"라고 반응을 보였다.


최민수./사진=이기범 기자


한편 최민수는 지난해 9월 17일 오후 1시께 서울 여의도 한 도로에서 앞서 가던 차량을 앞지른 뒤 급정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상대 운전자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모욕적인 언행을 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최민수 측은 지난 1차 공판에서 "피해자가 먼저 접촉사고를 일으킨 뒤 제대로 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했다. 안전조치를 요구하기 위해 쫓아가다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하며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에게 징역 1년을 구형받은 최민수. 그에게 법원은 어떤 판결을 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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