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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커피로 인생 2막 연 이유 "딸 병원비가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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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커피전문가가 된 이유를 "딸의 병원비 때문"이라고 밝혔다.


29일 재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바리스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노유민이 출연했다.


노유민이 커피를 배우게 된 계기가 첫째 딸 노아였다. 임신 6개월 만에 미숙아로 태어난 노아는 열 달간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자랐고, 여러 가지 질환 때문에 10여 차례의 큰 수술 끝에 엄마 품에 안길 수 있었다


커피 사업은 아픈 노아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노유민은 "노아의 병원비가 많이 나왔다. 공식적인 병원비가 1억이 넘는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수입이 불규칙하니까 아내가 사업을 하자고 했다"라며 커피 전문가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그는 커피 원두를 직접 볶고, 커피 메뉴 개발까지 하는 등 바리스타 1급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이에 대해 노유민은 "직원들과 가맹점주들 교육을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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