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연아, 피겨 여왕의 여유로운 일상..여전한 '여왕' 아우라

발행:
정가을 인턴기자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사진=김연아 인스타그램

전 국가대표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쓱쓱"이라는 글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휴대폰을 손에 든 채 그림을 그리는 듯한 모습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김연아는 섬세한 손가락과 투명한 피부를 선보이며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장난스러운 표정에도 가려지지 않는 '여왕'의 아우라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연느 떡밥이라니 좋아서 현기증" "이런 일상 근황 너무 좋아요" 등의 댓글을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한 김연아에게 화답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스트레이키즈 현진 '조각미남의 매력!'
지드래곤 '독보적 패션센스'
원지안 '사랑스런 미소'
이제훈 '카리스마 넘치는 택시드라이버'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음주운전 쓰리아웃' 임성근, 꺼낸 패가 '재능기부'라니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장성우도 FA 계약... 손아섭은?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