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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임신 소식에 남편→나이까지 화제..태교 전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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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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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의 출산 소식에 그의 남편과 나이까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최지우는 내년 5월 출산한다. 지난 23일 최지우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최지우가 내년 5월경 엄마가 된다"며 "그는 현재 하늘이 준 선물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지우는 1975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45세이다. 그의 남편은 최지우보다 9살 연하인 36세이다.


최지우의 남편은 9살 연하의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3월 29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년여간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최지우는 팬카페에 "조금은 갑작스럽지만 너무나 행복한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3월 29일 제가 인생의 반려자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약속한 날이다. 이제 저는 사랑하는 그 분과 함께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가려고 한다"고 전한 바 있다.


최지우는 지난 1994년 MBC 아침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 후'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에 출연하며 한류스타 반열에 올랐다. 특히 '겨울연가'가 일본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최지우는 '지우히메'라는 별명을 얻는 등 국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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