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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유명음악감독 감금폭행사건 '너구리와 흡사한 멍자국'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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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화면 캡쳐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화면 캡쳐


미국에서 활동중인 유명음악감독 신씨가 감금 폭행사건의 화두에 올랐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그알')에서는 미국에서 벌어진 감금폭행 사건의 전말에 대해 다뤘다.


이 사건이 크게 주목을 받게 된 이유는 사건의 피의자가 미국에서 활동 중인 유명한 한국인 음악감독이고 피해자인 백수연(가명)씨의 당시 모습이 눈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특이한 멍이 생긴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당시 자신을 구해달라며 부탁한 백수연씨의 모습에 구해준 사람들은 "너무 충격적이 었는데 심지어 그 상태에서도 연락을 하더라"며 충격적인 상황을 설명했다.


그리고 후에는 서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처럼 동의하에 강압적 성관계에 대한 것을 즐긴 것 뿐이다 라며 사실 내용을 부인했다.


평소 유명 가수들의 작업 활동까지 하며 평판이 좋았던 음악감독 신씨는 이에 대해 논란의 기로에 섰다.


하지만 신씨의 주변 사람들은 "평소에 신씨가 개미나 벌레 한마리도 죽이지 못한다"라며 여리고 유명세를 악용하는 것 뿐이라 말해 의문을 자아냈다.


신씨는 "백수연이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고 자신도 당한것이다"라며 상황을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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