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꽥꽥" 최우식, 오리 같은 귀여움..패션센스는 덤

발행:
김다솜 인턴기자
/사진 = 최우식 인스타그램
/사진 = 최우식 인스타그램


배우 최우식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별다른 말없이 "꾁꾁"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최우식은 의자에 올라가 오리와 같은 포즈로 엉거주춤 서서 버티고 있다. 어두운 갈색 정장과 검은 구두로 뽐낸 패션센스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운 것 아니냐", "사랑스럽다", "패션센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우식은 최근 영화 '기생충'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