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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호, 결혼 5년 만에 득녀 "처음 느껴보는 감정"

발행:
윤성열 기자
김산호 /사진=스타뉴스
김산호 /사진=스타뉴스


배우 김산호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됐다.


김산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로가 건강하게 태어났다"며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득녀 소식을 전했다.


김산호는 "정말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다.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는 말을 실감하는 중이다"며 "와이프도 건강하고.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결혼한 그는 이로써 5년 만에 아이를 얻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사진=김산호 인스타그램


김산호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한석호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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