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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인형 같은 생후 67일 딸+남편과 찍은 50일 기념 촬영 사진 공개

발행:
전시윤 기자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슬기가 딸 소예 양과 남편을 공개했다.


27일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50일 촬영 가까스로 #성공. 많이 울어서 속상했지만 소예한테도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될 거야. #사랑해 공소예"라고 글을 작성했다.


이어 "※스튜디오 내에 방역 소독과 작가 님들 전원 마스크 착용, 손 소독과 #사회적거리두기로 #코로나19예방 위해 노력하였습니다"라고 알린 다음 "다음 날 예방접종후 접종열로 또 속상했지만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한 일이니 이해해 줘"라며 사랑을 드러냈다.


또 "휴우... 정말 하루하루 미안하고 속상하고 안타까운 일 투성입니다. 50일 촬영이 뭐라고 애가 이렇게 우는데 하지 말걸, 독감 예방 주사 맞는다고 감기 안 걸리나 예방주사가 뭐라고 열이 이렇게 나는데 맞히지 말걸... 후회도 많고요. 그래도 나중엔 소예와 활짝 웃으며 추억할 날 오겠죠? 오늘도 그렇게 소예와 육아대디 즈의 신랑도 함께 지나는 중입니다. #육아맘 #육아대디 #화이팅"이라며 가족 사랑을 보였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 1월 21일 딸 공소예 양을 슬하에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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