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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의 사랑' 김강림 "신천지 '성행위 포섭'까지"..신천지 "사실무근"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JTBC '77억의 사랑'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77억의 사랑' 방송화면 캡처


신천지 탈출자인 이단 전문 상담사 김강림이 신천지의 충격적인 전도법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서는 항간에 떠돌았던 신천지의 '성행위 포섭'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이에 김강림은 "그렇게 하라고 신천지에서 가르친 적은 없는데 전도 실적에 대한 압박이 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전도를 못하면 얼차려를 받고 벌금을 낸다"며 "신천지 신도 입장에선 자기가 동원할 수 있는 수단을 다 쓰지 않을까 싶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신천지 측은 스타뉴스에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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