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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생후 78일 된 딸 공소예 양 집중력에 감탄 "오조오만점"

발행:
전시윤 기자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캡처 (딸 공소예 양)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 캡처 (딸 공소예 양)

방송인 박슬기가 딸 공소예 양과 함께 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오후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요 조제기 #작곡 천재 #저작권등록 부르는 #명곡. 이거 말고도 엄청 많은데 그때그때 촬영을 못 해서 아쉽네요. #천재작곡가 느낌으로 또 다른 채널을 개설해야 할 것 같아요"라고 글을 작성했다.


이어 "저 노래 제목은 #친구 #곰돌이 #펭귄 #엄마 #아빠 #이모 #고모 #할머니 #코끼리 #기린 다 넣어서 천곡, 만곡도 만들 수 있어요. 이 와중에 집중력 오조오만점 #사랑해 공소예. 작사, 작곡 : 박슬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공소예 양은 박슬기가 불러주는 자작 동요를 들으며 책을 보고 있다. 책에 그려진 곰과 펭귄 사진을 집중력 있게 보는 모습이 생후 78일 된 영아의 모습이라고는 믿기지 않는다.


이에 구지성은 "집중력 박수"라고, 네티즌들은 "엄마 판박이~ 소예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네요", "엄마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2016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 1월 21일 딸 공소예 양을 슬하에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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