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지혜 "흰 머리 어마 무시"..뿌염 후 젊어진 외모

발행: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김지혜 인스타그램
/사진=김지혜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지혜가 뿌리 염색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흰머리가 어마무시합니다. 뿌염 뿌염. 요즘 미용실도 손님들이 없어서 걱정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혜는 머리카락 뿌리 쪽에 염색약을 바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염색 후 올린 사진은 한껏 젊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는 1979년생으로 올해 42살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뿌염 너무 귀찮아요", "흑흑 저도 어마 무시해요", "염색 무슨 색으로 하나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혜는 유튜브를 통해 개인 홈쇼핑 계정을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