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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0개월' 양미라 "부랴부랴 아기 용품 정리 중"..만삭 몸매 눈길

발행:
박소영 기자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방송인 양미라가 임신 10개월의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야 부랴부랴 루야 용품 정리 중인데 너무 귀여워서 사진 찍어대느라 진도가 안 나가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어날 아기를 위한 옷과 신발, 젖병 등이 담겨있다. 또 임신 10개월에 접어든 양미라의 만삭 몸매에도 관심이 쏠렸다. 여전한 그의 세련미와 늘씬한 팔다리가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다수의 네티즌들은 "얼마 남지 않았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아기 용품은 보기만 해도 귀여워요", "몸매 대박이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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