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장보리' 비단이가 벌써 이렇게..김지영 폭풍성장 근황

발행:
공미나 기자
/사진=MBC,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MBC, 김지영 인스타그램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 역으로 사랑받은 아역 배우 김지영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학 준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증명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새로 입학할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있다. 대중이 기억하는 6년 전 '왔다 장보리' 출연 시절에 비해 훌쩍 자란 모습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단이가 벌써 이렇게 컸네요" "못 알아볼 뻔"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영은 2012년 SBS 드라마 '내 인생의 단비'로 데뷔했다. 이후 MBC '왔다! 장보리', '닥터 이방인', '내 딸, 금사월', KBS 2TV '왜그래 풍상씨’'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