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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아나운서, '임신' 중 빛나는 미모 "우리 아기와 함께 한 첫 촬영"

발행:
박소영 기자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희는 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성조선 7월호 표지모델이 되었어요 우리 복이와 함께 한 첫 촬영이네요! 기념으로 잡지 나오면 사러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에 임하는 최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희는 우아한 미모와 분위기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게 잘 나왔네요", "복이 얼른 보고 싶다", "여전히 여신이에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과 결혼 후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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