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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최희 아나 "임신 후 태동 경험..너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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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기자
/사진=KBS CoolFM '정은지의 가요광장'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CoolFM '정은지의 가요광장' 방송화면 캡처

최희 아나운서가 임신 후 몸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KBS CoolFM(서울·경기 89.1Hz)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은 '주간신동화' 코너로 꾸며져 가수 윤덕원과 아나운서 최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정은지와 최희는 3주 만에 만나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정은지는 "SNS를 통해 근황을 보고 있는데 많이 바빠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최희는 "보여지는 게 다는 아니지만 남편과 일상 영상을 찍으며 지내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최희는 윤덕원의 공연장에 방문했다가 갑작스런 배의 통증으로 공연을 끝까지 보지 못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최희는 "임신 후 본격적으로 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배가 당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태동도 있다. 아이가 발로 차고 그러더라. 처음 느껴보는 경험이라 신기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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