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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오랜만에 전한 근황..반려견과 평화로운 일상

발행:
장은송 기자
/사진=지나 인스타그램
/사진=지나 인스타그램


가수 지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need a haircut eh?"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을 안은 채 평화로운 모자를 깊게 눌러쓴 지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뻐요", "귀엽다, "노래 너무 좋아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나는 지난 2015년 4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뒤 3500만원을 받은 혐의와 같은해 7월 국내의 또 다른 사업가에게 1500만원을 받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았다.


사건이 불거졌을 당시 지나는 인터뷰를 통해 재미 교포 사업가와 연인사이었고 지인에게 돈을 빌렸을 뿐 지인이 돈을 받고 재미 교포 사업가와 자신을 소개한 것을 몰랐다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정식 재판에 가기 전 정식재판 청구를 취하했고 유,무죄를 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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