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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 장미인애, 보이스피싱에 분노 "어이 없네"

발행:
윤성열 기자
배우 장미인애 /사진=홍봉진기자
배우 장미인애 /사진=홍봉진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보이스피싱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장미인애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하다하다 부모님한테 이런 병X같은"이라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거긴 뭐하는 곳인가요?" 했더니 "똥 싸는 곳입니다"하고 전화를 끊었다. 어이가 없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의료기 결제 내역 캡처본이 담겨 있다. 장미인애는 "무시가 답이다? 조치도 없고 무시하라니 보이스 피싱 예방업체도 지금 그냥 무시하고 뭐 이리 복잡한 문자만"이라며 "그러다 큰일 나면, 내가 지금 딸로서 걱정돼서 확인 차 전화한건데 저런 개념없는 신고해도 아무 것도 못하니까 무시가 답이라고? 경찰에 신고한 게 답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 이후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도입 방안에 강한 불만을 나타내며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다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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