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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41세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끝판왕[스타IN★]

발행:
공미나 기자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배우 이요원이 여전한 동안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요원은 20일 인스타그램에 "넌 누구니~ 지나가다 갑자기 포토타임. 당황"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아지를 끌어안고 있는 이요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41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20대 같은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이원은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OCN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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