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삼둥이 임신' 황신영 "벌써 10주 차라니" 볼록 나온 D라인 [스타IN★]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황신영이 임신 10주 차에 배가 볼록 나온 D라인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는 벌써 10주 차네요"라며 임신 중 볼록 나온 배를 공개했다.


황신영은 "아직도 먹덧인 저는 살도 찌고 있고 배도 좀 커진 것 같고 그러네요. 방귀가 몇 분에 한 번씩 계속 나와요. 엉덩이가 뚫렸나 싶을 정도로 뿡뿡이 됐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배 부분은 여전히 간지러워서 미칠 것 같아요. 밤 마다 열심히 튼살크림 듬뿍 바르고 있답니다. 이제 곧 임신 중기로 넘어가네요. 임신 소식 알려 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주 차라니, 16차 되면 성별도 나온다고 하니 성별도 어서 울 베베님덜께 알려드리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최근 인공 수정으로 삼둥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