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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모' 하마사키 아유미 둘째 출산, 아이 아빠는?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하마사키 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하마사키 아유미 인스타그램

일본 인기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43)가 둘째를 출산했다.


산케이스포츠, 스포츠 호치 등 일본 매체는 하마사키 아유미가 지난 1일 팬클럽 공식 사이트를 통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알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마사키 아유미는 팬클럽에 올린 글에서 "봄, 무사히 소중한 가족이 한 명 늘어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며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 투성이지만, 적극적으로 가능한 한 미소를 지으며 지내려고 한다"고 말했다. 성별과 출생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하마사키 아유미는 지난해 10월 "지금 두번째 천사가 뱃속에서 열심히 자라고 있다"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


앞서 하마사키 아유미는 2019년 말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첫 아들을 출산했고, 올해 둘째를 품에 안았다. 아이의 아버지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 없으며, 하마사키 아유미는 결혼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하마사키 아유미는 2011년 오스트리아 배우 마뉴엘 슈바르츠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2013년엔 10살 연하의 미국인 의대생과 약혼했지만 2016년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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