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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30kg 감량 후 완벽한 유지…"계란형이었네" [스타IN★]

발행:
이덕행 기자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사진 = 조세호 인스타그램

조세호가 30kg 감량 후 완벽한 근황을 자랑했다.


조세호는 13일 자신읜 인스타그램에 "눈 깜빡일 시간에 너 한번 더 보고 싶다. #조셉 #꼴깞"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세호는 갸름해진 얼굴로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통해 30kg를 감량한 조세호는 이를 완벽하게 유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동료 연예인들도 조세호의 달라진 모습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인석은 "세호야 얼굴 완전 좋아졌다. 진심"이라고 말했고 이혜영은 "계란형이었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절친 남창희는 "안구건조증?"이라는 반응을 보였으며 박명수는 "웃긴거 올려♡"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JTBC '그림도둑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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