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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축구에 튼튼해지는 다리.."얇은 다리 포기" [스타IN★]

발행:
이경호 기자
사진

외국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축구에 튼튼해지는 다리 걱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동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화는 타이트해야 제맛. the struggle . womens. soccer. 여자축구. 골 때리는 그녀들. 축구. 튼튼해지는 다리. 얇은 다리 포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동주가 축구화를 신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축구화를 신으며 인상을 찌푸리기도 했다.


서동주의 모습에 엄마 서정희는 "아유. 고생이네. 더운데"라는 댓글을 달아 이목을 끌었다.


한편, 서동주는 오는 16일 첫 방송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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