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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얼굴 가리고 공 줍는 이유는?..♥소유진 "잘생겨서"[스타IN★]

발행:
여도경 기자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배우자인 요리연구가 백종원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소유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 가리고 공 줍는 백주부. 그 이유는? 오늘도 함께 아침 테니스. 좋다"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백종원은 라켓으로 얼굴을 가린 채 테니스 공을 줍고 있다. 백종원이 "다른 덴 맞아도 괜찮은데 얼굴은 맞으면 되게 아파"라고 하자 소유진은 "잘생겨서"라고 애정 가득한 말을 건넸다. 백종원은 "잘생겨서가 아니라 얼굴은 보호해야지. 그래야 치는 사람이 안심하고 치지"라며 말을 돌렸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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