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재중, 4년만 드라마 복귀? "'나쁜기억 지우개' 출연 검토 중"[공식]

발행:
안윤지 기자
그룹 JYJ 김재중 / 사진제공 = 씨제스
그룹 JYJ 김재중 / 사진제공 = 씨제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4년 만에 드라마 복귀할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스타뉴스에 "김재중이 새 드라마 '나쁜기억 지우개'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중이다"라고 밝혔다.


'나쁜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운명을 쥔 여자의 자양긍정 대환장 관찰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 현재 캐스팅 작업 진행 중이며 편성은 미정이다.


김재중은 지난 2017년 드라마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 출연 이후로 예능프로그램으로만 모습을 보였다. 이번 작품을 통해 약 4년 만 브라운관을 찾을지 주목된다.


한편 김재중은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닥터진', '트라이앵글', '스파이' 등과 영화 '자칼이 온다' 등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활발히 이어왔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