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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코로나19 음성 판정..치료센터 퇴소 [공식]

발행:
김수진 기자
연극 '아마데우스'의 배우 차지연이 9일 오후 진행된 온라인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씨제스 2021.03.09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연극 '아마데우스'의 배우 차지연이 9일 오후 진행된 온라인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씨제스 2021.03.09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지난 4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던 차지연이 14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15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차지현이 14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고 밝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차지연은 뮤지컬 '레드북' 및 '광화문연가'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입장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배우 차지연이 어제(14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습니다.


앞서 차지연은 방역 지침을 지키며 뮤지컬 '레드북' 공연 및 '광화문연가' 공연을 준비하던 중 매주 정기적으로 코로나19검사를 받아왔습니다. 무증상자였던 차지연은 선제검사에서 지난 4일 양성 판정을 받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으며 최종 완치 판정 후 자가격리가 해제되면서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습니다.


차지연은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뮤지컬 '레드북' 및 '광화문연가'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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