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소녀시대 써니, 33살 실화? 초동안 셀카 공개[스타IN★]

발행:
이시연 기자
/사진= 써니 인스타그램
/사진= 써니 인스타그램

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써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순규 언니 일 열심히 하고 있어요. 미싱은 돌고도네 돌아가네. 써니 스케줄도 잘도 도네 돌아가네. 트렁크에 옷을 한가득 싣고 도착한 이곳은 또 어딥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써니가 흰 티셔츠를 입고 뽀얀 얼굴을 드러낸 모습이 담겨 있다. 1989년생으로 33살인 그는 데뷔 초와 비교해 변함없는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디서 일하고 있나요? 난 한 번도 못 봄", "인스타 셀카 너무 오랜만이에요", "소녀시대 완전체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데뷔 14주년을 기념해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논의 중이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이종원 '매력 폭발'
김혜윤 '호러퀸의 눈빛'
'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 재판 시작
다시 돌아온 연극 '홍도'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前며느리 저격 속..조갑경, '아들 외도 논란' 외면?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월드컵] 홍명보 감독 귀국 "결과는 죄송... 지금껏 실험 바탕으로 최종 엔트리 짤 것"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