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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는 배우 유이든[★포토]

발행:
김창현 기자
사진

배우 유이든이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십개월의 미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십개월의 미래'는 정신 차려 보니 임신 10주, 인생 최대 혼돈과 맞닥뜨린 29살 프로그램 개발자 '미래'의 이야기를 담은 남궁선 감독의 데뷔작이다. 오는 14일 개봉.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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