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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 감량한 권미진, 출산 8개월 만 둘째 임신 "조심했는데.."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권미진 인스타그램
/사진=권미진 인스타그램

50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던 개그우먼 권미진이 출산 8개월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권미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니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둘째 생각은 있었지만 지금은 이르다고 생각해서 조심했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년 6월이면 세 가족에서 네 가족이 됩니다. 연년생 육아는 <어나더레벨>이라고 하던데 잘 해보려고요 #10월16일 내 생일날 하는 #임밍아웃"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개그맨 동료들은 축하를 보냈다. 김시덕은 "미진아 진심으로 축하해", 박슬기는 "우앙♡ 세상에 축하해잉♥", 권재관은 "귀하다", 정경미는 "우와~~~~축하합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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