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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잘 벌 때 '한여름밤의 꿀'로 저작권료 한 달에 2억"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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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제공='대한외국인'
/사진제공='대한외국인'

'대한외국인'에서 래퍼 산이가 히트곡 '한여름밤의 꿀' 저작권료를 밝혔다.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래퍼 아웃사이더, 산이, 베이식, 신스가 출연하는 '쇼 미 더 한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2008년 버벌진트의 '누명'을 피처링하며 데뷔한 산이는 100여 곡 이상을 작사, 작곡하며 '아는 사람 얘기', '한여름밤의 꿀'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최근에는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에서 프로듀서가 아닌 참가자로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최근 진행된 '대한외국인' 녹화에서 산이는 MC 김용만이 "다수의 곡을 작곡하는 힘이 무엇이냐"고 묻자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통해 음악적 영감을 얻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용만은 "'한여름밤의 꿀'도 그렇게 나오게 된 거냐"고 물었고, 산이는 "아니다. 그건 한강에서 소주 먹다 만들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산이는 '한여름밤의 꿀'을 최고의 효자 곡으로 뽑으며 "잘 벌 때는 저작권료로 한 달에 2억 원을 벌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듣던 박명수와 베이식도 각자 저작권료에 대해 털어놨다. 특히 베이식은 이번 정산 날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유를 밝힌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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