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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매니저와 의리..신생 써패스이엔티와 전속계약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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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써패스이엔티, 브라이틀링코리아
/사진제공=써패스이엔티, 브라이틀링코리아

배우 지성이 써패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써패스이엔티 측은 27일 지성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써패스이엔티는 지성과 오랜 시간 함께 해온 매니저가 설립한 신생 회사다. 지난해 8월 11년간 몸담았던 나무액터스를 떠난 지성은 매니저와의 의리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획사와 인연을 맺게 됐다.


지성은 MBC '킬미, 힐미', SBS '딴따라', SBS '피고인', tvN '아는 와이프', SBS '의사요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2015년 '킬미, 힐미', 2017년 '피고인'으로 두 차례 연기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방송된 tvN '악마판사'에서 주인공 강요한 역으로 활약했다.


써패스이엔티 측은 '지성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며 한층 더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서포트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성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아다마스'에서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성격도 문제 해결 방식도 상반된 인기 추리소설 작가 하우신과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송수현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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