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씨스타 보라, 수녀로 변신..눈부신 미모 [스타IN★]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보라 인스타그램
/사진=보라 인스타그램

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드라마 종영 소감을 변하며 수녀 변신 인증샷을 공개했다.


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이라는건 한사람의 구원일지도 모른다. 잘 살아가보자. 한사람만.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지난 8일 종영한 JTBC 드라마 '한사람만' 종영소감을 전한 것. 보라는 극중 베로니카 역할을 맡아 수녀로 연기 변신해 호평 받았다.


/사진=보라 인스타그램

보라는 씨스타 활동 후 배우 활동을 하며 꾸준히 작품에 출연 중이다.


한편 '한 사람만'은 지난 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