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여진이 자신의 허벅지 근육을 공개했다.
17일 최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다리 머선129?"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축구 #골 때리는 그녀들 #진라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여진은 실내 풋살장에서 운동복을 입고 있으며 긴 기럭지와 함께 축구로 다져진 허벅지, 다리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최여진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배우 박솔미는 "와"라는 댓글을 남겼고, 윤태진 또한 "와 언니"라는 댓글로 감탄을 표했다. 이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오빠 최고"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여진은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팀 'FC 액셔니스타'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진라탄 여브라히모비치'로 불리고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는 그 누구보다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들이 팀을 이뤄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