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개그맨 양상국, 부친상 비보..빈소는 경남 김해 [공식]

발행:
윤성열 기자
개그맨 양상국 인터뷰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개그맨 양상국 인터뷰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개그맨 양상국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아츠로이엔티 측은 10일 "소속 연예인 양상국의 부친 양영동 님께서 이날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72세.


현재 양상국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안타까운 비보를 접하게 된 양상국에게 위로를 보내주시기를 부탁한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고인의 빈소는 경남 김해시 진영읍 서부로 47 진영전문장례식장 3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8시, 장지는 김해추모의공원이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