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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 출산 믿기지 않는 복근인데.."가죽만 남았네"[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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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나 기자
/사진=한지우 인스타그램
/사진=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우가 근황을 전했다.


한지우는 17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청바지 절대 안 입는 1인. 그런데 애 키우려면 입어야 함"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근육 빠지고 가죽만 남은, 운동 못하는 슬픔. 육아, 코로나 환장 컬래버"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청바지와 크롭티를 입고 있는 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가죽만 남았다는 말과 달리 선명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0년 3월 딸을 낳았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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