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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흐뭇하겠네.. 딸 라임 외모 성수기+160cm 43kg '우월'[스타IN★]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윤종신 전미라 부부 딸 라임이가 리즈 미모를 갱신하고 있음을 알렸다.


전미라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정기 껴서 못생겨질 줄 알았는데 엄마 눈엔 요즘 외모 성수기인 윤라임"이라고 적고 라임의 모습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야식 시켜먹잰다 매일 야식. 살 잘 안 찌는 거 엄마 닮아 감사해라 160cm 43kg"라고 적었다.


영상에서 라임은 "거울은 보통 예뻐 보이게 반사된다고 하더라. 카메라보단 낫더라. 그나마 눈 커 보이고, 얼굴 작아보이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전미라가 "거울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냐"라고 묻자 라임이는 "자신감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윤종신 전미라 부부는 2006년 결혼, 첫째 라익, 둘째 라임, 막내 라오 등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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