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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세은 "10주만에 -5.5kg..이제부터 복근"[스타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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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배우 이세은./사진=이세은 인스타그램
배우 이세은./사진=이세은 인스타그램

배우 이세은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이세은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스트레스 따위로 폭식하고 와인 마실 내가 아니죠 ! 나를 칭찬 ~~ 나를 스트레스 줄때 나는 다이어트를 하겠어요. 10주, 2개월 2주만에 -5.5kg . 자 이제부턴 복근 만들며 빼볼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52.80kg이 표기된 체중계의 모습이 보인다. 이세은의 체중인 듯하다. 한국나이로 43세인 이세은이 체중 52kg대까지 다이어트를 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방송된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나미꼬 역을 맡아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 '굿세어라 금순아' '날아오르다' '근초고왕' '천상여자'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세은은 2015년 결혼,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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